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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5회를 삼자범퇴로 마쳤다.
류현진은 찰리 블랙몬을 2구째 직구로 유격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직구 위주의 피칭으로 투구수는 다소 늘어난 모습이지만, 구위로 이겨내고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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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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