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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로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플레이다."
문제는 니퍼트가 이같은 플레이를 습관적으로 한다는 것. 지난해에도 문제가 됐었다. 송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송 감독은 "투수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플레이였다"며 "니퍼트에게 안타를 맞아도 좋으니 다시는 하지 말라고 주의를 줬다. 본인도 알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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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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