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황동채, 22일 아들 돌잔치

기사입력 2014-06-19 18:56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동채가 22일 오후 6시 부산시 부곡동 앙셀에서 아들 루현군의 돌잔치를 연다.

황동채는 2012년 아내 황지영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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