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는 20일 잠실 두산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선발 싸움에서 완벽하게 우위를 점했다. 데니스 홀튼이 7이닝 무실점. 두산 타선을 완전히 지워버렸다.
KIA 선동열 감독은 "홀튼이 최근 부진을 씻는 호투를 했고, 타자들도 상, 하위 타선이 고루 잘해줬다"고 말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