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타선이 선취점으로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1사 1,3루. 4번타자 아드리안 곤잘레스의 투수 앞 땅볼로 찬스가 무산되나 싶었지만, 상대 유격수의 악송구로 병살 플레이가 이어지지 않았고 3루주자 라미레즈가 홈을 밟았다. 실책으로 곤잘레스는 2루까지 진루. 맷 켐프의 삼진으로 추가점은 내지 못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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