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B.J.업튼과 저스틴 업튼 형제가 25일(한국시각) 벌어진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나란히 홈런포를 가동했다.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형 B.J.업튼이 3회, 6번-좌익수로 나선 동생 저스틴이 4회에 각각 1점 홈런을 때렸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애틀랜타가 휴스턴을 3대2로 제압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