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의 수호신 오승환이 올스타 팬 투표 최종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2009년 임창용과 2010년 김태균, 그리고 지난해 이대호가 출전했다. 이대호는 올해 퍼시픽리그 지명타자 부문에서 3위(11만3832표)에 머물렀다.
하지만 여전히 오승환과 이대호는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나갈 가능성이 남아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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