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홍성민과 NC 다이노스 에릭의 선발 맞대결.
1-1 동점으로 팽팽하던 균형이 6회에 깨졌다. 1사후 전준우의 2루타에 이어 손아섭이 좌측 2루타로 결승점을 뽑았다. 이어 박종윤이 좌중간 2루타로 1점을 더 달아난 뒤 황재균까지 중전안타로 1점을 뽑아 4-1로 성큼 앞섰다.
NC 에릭은 8이닝 4실점으로 완투패를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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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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