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김혁민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2군으로 내려간 뒤엔 어깨 통증으로 재활을 했었다. 지난 18일 LG와의 퓨처스리그 경기부터 마운드에 섰고 140㎞대 중반의 구속을 보이며 1군 복귀 준비를 마쳤다. 불펜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됐던 윤규진이 어깨 근육통으로 빠지게 된 공백을 김혁민이 메울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포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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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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