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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넥센은 선발 밴헤켄이 6⅔이닝 3실점으로 시즌 11승을 거뒀다. 김하성은 3-3이던 6회말 결승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손승락은 한국 프로야구 역대 19번째로 3년 연속 20세이브를 기록한 투수가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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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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