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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미네소타전 2회 안타를 터트리고 있는 뉴욕 양키스 스즈키 이치로. ⓒAFPBBNews = 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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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이치로가 시즌 최저타율을 기록했다.
이치로는 6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6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초반 3할대 타율을 유지했던 타율은 2할8푼3리로 떨어졌다. 올 시즌 최저타율이다.
전날 6대5 1점차 승리를 거뒀던 뉴욕 양키스는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를 내주고 1대2로 패했다. 뉴욕 양키스는 볼티모어 오리올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이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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