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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왼손투수 오재영이 41일만에 1군에 복귀했다.
경기 전 넥센 염경엽 감독은 "오늘 선발 김대우가 좋지 않으면 바로 나갈 수도 있다. 일단 중간으로 시작하고, 다음주부터 선발로 내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상대 우타자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오재영 대신 김대우를 선발로 등판시켰다고 했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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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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