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메츠의 우완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이었다.
마쓰자카는 "코너워크가 좋았다"고 했다. 마쓰자카는 올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3승3패1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다.
<스포츠1팀>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