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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이택근이 개인통산 100번째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한화 선발 송창현의 몸쪽 137㎞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좌측 파울 폴대 위를 지나가는 아치를 그렸다. 전일수 3루심은 처음에 파울을 선언했으나, 넥센측의 요청으로 비디오 판독을 한 결과 홈런으로 인정됐다. 비거리 115m.
청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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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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