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트로이 힐먼 육성담당특별보좌역이 9일 니혼햄 파이터스와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이 열린 미야기현 센다이 코보스타 미야기구장을 찾았다고 닛칸스포츠가 보도했다.
오타니는 지난 해 겨울 메이저리그 진출을 놓고 고민하다가 니혼햄과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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