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송일수 감독 "졌지만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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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예정된 가운데 양팀 선수들이 훈련을 펼쳤다. 두산 송일수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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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분패했다. 10회 연장 접전 끝에 2대3으로 졌다.
두산 송일수 감독은 "경기는 졌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내일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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