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를 주름잡고 있던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가 부상 암초를 만났다.
다나카는 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⅔이닝 10피안타 5실점의 최악의 투구를 하며 시즌 4패째를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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