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의 왼손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이 구원투수 40경기 연속 탈삼진의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채프먼은 올시즌 28경기에 등판해 2패에 20세이브, 평균자책점 2.20을 기록 중이다. 28⅔이닝 동안 57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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