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13일 목동에서 넥센을 9대1로 대파했다.
NC 김경문 감독은 "주말 3연전 가운데 첫 경기를 내줬지만, 선수들의 집중력 덕분에 나머지 2경기를 모두 승리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NC는 이날 승리로 넥센에 4연속 위닝시리즈도 달성하며 상대전적에서도 9승3패의 압도적인 우세를 이어가게 됐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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