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승 도전에 나선 류현진이 2회도 삼진 2개를 포함해 삼자범퇴로 마쳤다.
리베라를 상대할 때 최고구속이 95마일(약 153㎞)까지 나온 류현진은 6번 카메론 메이빈은 3구 삼진으로 잡아냈다. 몸쪽으로 슬라이더 2개를 바짝 붙여 연거푸 헛스윙을 유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