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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참고 던지지 마라."
마쓰자카는 뉴욕의 지역지 데일리뉴스와 인터뷰에서 통증을 참고 등판하면 반드시 후유증이 따른다며, 다나카가 올바른 선택을 해야한다고 했다. 다나카는 수술을 받지 않고 주사요법을 결정한 상황이다.
마쓰자카는 메이저리그 공인구가 일본 프로야구 공인구보다 손에 잘 잡히지 않고 미끄러워 일본 선수가 스플리터를 던지기 어렵다고 했다. 메이저리그가 주는 압박감, 팀 내 사정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선수를 힘들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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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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