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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출신 루키 호세 아브레유(27·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이번 2014시즌 가장 먼저 홈런 30고지에 선착했다. 아브레유는 메이저리그 데뷔 해부터 매우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
화이트삭스는 홈런 3방을 포함 장단 17안타를 폭발시켜 9대5로 승리했다. 화이트삭스 선발 존 댕스가 7이닝 4실점으로 시즌 9승째 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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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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