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좌완 김유영과 우완 강승현을 1군 말소하고 대신 이정민과 구승민을 콜업했다.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프로야구 롯데와 두산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렸다. 롯데 김유영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부산=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4.07.29
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좌완 김유영과 우완 강승현을 1군 말소하고 대신 이정민과 구승민을 콜업했다. 이정민은 베테랑 투수이고, 구승민은 신고 선수로 첫 1군 등록이다. 강승현과 김유영은 29일 사직 두산전에서 구원 등판해 기대이하의 피칭을 했다. 강승현은 두번째 투수로 등판해 아웃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하고 5실점했다. 김유영은 2⅔이닝 3실점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