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이 처음으로 삼자범퇴로 막아냈다.
6번 웰링턴 카스티요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류현진은 첫타석에서 안타를 친 크리스 발라이카를 92마일의 빠른 공으로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8번 주니어 레이크도 삼진으로 잡아내 쉽게 4회초가 끝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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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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