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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이 타선의 득점지원을 등에 업고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류현진은 콜린 카우길에게 던진 2구째 슬라이더가 빠지면서 몸에 맞는 볼로 이날 첫 출루를 허용했다. 하지만 에릭 아이바를 3구만에 유격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유격수 미겔 로하스의 연이은 호수비가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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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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