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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타선 폭발로 NC를 4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었다.
경기 후 SK 이만수 감독은 "상대팀 에이스 찰리 공략에 성공한 것이 승리의 요인"이라며 "중요하고 어려운 경기였는데 선수들이 끝까지 하려는 정신자세가 좋았다. 나주환과 정상호가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줬다"고 밝혔다.
SK는 10일 경기에 문광은을 선발등판시킨다. 공익근무를 마치고 시즌 중에 팀에 합류해 올시즌 첫 1군 등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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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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