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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뉴욕 양키스의 우완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가 3일 연속으로 캐치볼을 했다고 일본의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겨울 포스팅시스팀을 거쳐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다나카는 18경기에 등판해 12승4패, 평균자책점 2.5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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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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