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최다 세이브 기록을 가지고 있는 한신 타이거즈의 오승환이 일본 데뷔 첫해에 기록을 하나 갈아치운다.
이날이 의미 있었던 것은 한신의 외국인 세이브 타이기록을 세웠기 때문. 지난 1998년 리베라가 기록했던 27세이브와 타이를 이뤘다. 1세이브를 더 추가한다면 한신 역사상 외국인 투수 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을 세우게 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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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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