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첫 도루왕을 노리고 있는 김상수가 삼성 구단 사상 가장 많은 도루를 한 선수가 됐다.
김상수는 도루 2위인 넥센 서건창(40개)과의 차이를 8개로 벌리면서 도루왕 타이틀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김상수가 도루왕에 오르면 삼성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도루왕이 탄생하게 된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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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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