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가 시즌 첫 월요일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에 완봉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한 KIA 선동열 감독은 "잦은 우천취소로 인해 투타에서 페이스가 모두 떨어져있는 것 같다. 선수들이 정상컨디션을 회복하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