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가 29년만에 대통령배 정상에 올랐다.
인창고는 2001년 봉황대기 준우승 이후 12년만에 다시 전국대회 결승에 올랐지만 3점을 얻는데 그치며 아쉽게 다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17점차는 역대 대통령배 결승전 최다 점수차다.
서울고 3루수 임석진이 최우수선수상(MVP)과 함께 최다타점상(14타점), 최다홈런상(3개)까지 받아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최우수선수=임석진(서울고) 우수투수=박윤철(서울고) 감투=지 윤(인창고) 수훈=홍승우(서울고) 미기=최한결(인창고) 최다타점=임석진 최다안타=박진우(인창고) 최다홈런=임석진 도루=고명신(인창고) 감독=김병효(서울고) 지도=김재익(서울고) 공로=오석규(서울고) 모범심판=김원재(대한야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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