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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외야수 스즈키 이치로가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통산 4100안타를 기록했다.
이치로는 2012년 시즌 중간에 시애틀에서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으며, 26일까지 시즌 타율 2할8푼6리(276타수 79안타)을 기록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기록은 피트 로즈(4256안타)가 보유하고 있고, 타이 콥(4191개) 로즈의 뒤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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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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