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초 2사후에 2루타 2개를 맞으며 2점을 내주며 6-5까지 쫓겼다.
두산 송일수 감독은 "니퍼트가 전반적으로 몸 컨디션이 안좋아서 일찍 내렸다. 중간에 나온 함덕주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함덕주를 칭찬했다. 이어 "2∼3점을 추가할 수 있었는데 살리지 못한게 아쉬웠고, 그것 때문에 결국 경기가 어렵게 됐다. 이런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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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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