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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좌완 선발 투수 와다 츠요시가 왼다리 통증으로 시즌 5승 도전에 실패했다.
갑작스런 통증의 원인은 날씨 때문으로 알려졌다. 리글리필드는 이날 매우 고온다습했다.
와다는 "일본에서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 같은 통증이다. 3회 연속 안타를 맞고 종아리가 당기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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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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