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양키스의 우완 투수 구로다 히로키가 4회를 넘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구로다는 이날 5⅔이닝을 던지면, 노모 히데오에 이어 일본인 투수로는 두번째로 미일통산 3000이닝을 채울 수 있었지만 기록달성이 밀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