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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캡틴' 이범호가 33일 만에 홈런포를 다시 가동했다.
이로써 이범호는 지난 8월9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무려 33일 만에 시즌 16번째 홈런을 달성하게 됐다. 그간의 타격부진을 씻어내는 동시에 팀의 승기를 굳히는 값진 홈런이었다.
대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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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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