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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보다는 뭉치는게 중요하다."
박병호는 올시즌 프로 무대에서 타율 3할1푼3리 48홈런 111타점을 기록하며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국가대표팀에서도 이변이 없는 한 4번타자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또, 박병호는 이번 대표팀 주장으로 선임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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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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