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강속구에 얼굴을 맞아 시즌을 접은 마이애미 말린스의 슬러거 지안카를로 스탠튼(25)이 회복돼 가고 있는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스탠튼은 빠르게 회복이 되고 있고, 마음의 안정을 찾은 것 같다.
스탠튼은 이번 시즌 145경기에 출전, 37홈런, 105타점, 타율 2할8푼8리를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