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간판 타자로 활약했던 앤드류 존스가 일본 프로야구의 전설 오사다하루, 오치아이 히로미스, 마쓰이 히데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존스는 메이저리그 17시즌 동안 타율 2할5푼4리, 434홈런, 1289홈런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 라쿠텐에 입단한 존스는 26홈런-9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창단 첫 퍼시픽리그 우승, 재팬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스포츠1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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