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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격전지인 인천에 입성했다.
19일 선수촌에 들어가 휴식을 취한 대표팀은 20일에는 서울 목동구장, 21일에는 인천 문학구장에서 공식 훈련을 갖는다. 대표팀은 22일 오후 6시30분 문학구장에서 B조 예선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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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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