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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가 우선 지명 신인 선수들에게 3억원의 계약금을 안겼다.
미국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신으로 특별지명을 받은 김재윤은 규정상 연봉 외에 계약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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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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