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황재균, 폭투 틈타 홈인!

기사입력 2014-09-25 19:50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25일 목동구장에서 홍콩과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펼쳤다. 5회초 무사 3루 강민호 타석 때 투수 폭투를 틈타 3루주자 황재균이 홈인하고 있다.

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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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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