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즈의 마무리 오승환이 스승의 기록에 1세이브차로 다가섰다.
시즌 37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은 지난 1997년 선동열 감독이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기록한 일본프로야구 한국인 최다 세이브(38세이브)에 1개차로 접근했다. 한신은 올시즌 4경기를 남겨놓고 있어 한국인 최다 세이브 타이기록은 물론 신기록도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