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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타이거스 오승환이 일본 프로야구 한국인 최다 세이브 타이기록을 세웠다.
또한 센트럴리그 구원 부문 2위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스캇 매티슨(30세이브)이 이날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서 세이브를 추가하지 못해 단독 구원왕도 확정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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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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