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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괴력을 선보인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트리플 크라운이 물거품됐다.
이로써 커쇼는 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 1위를 싹쓸이하는데 실패했다. 21승3패 평균자책점 1.77이라는 압도적 성적으로 이미 다승과 평균자책점 타이틀 1위를 확정지었으나, 탈삼진 부문에서 밀리게 됐다. 부상으로 인해 자리를 비운 한 달 가량의 시간이 아깝게 됐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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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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