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야구 대표팀이 베스트 멤버로 대만을 상대한다.
2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은 대회 기간 내내 유지해온 선발 라인업을 구성해 경기에 나섰다. 선발 투수는 일찌감치 예고된대로 김광현(SK 와이번스)이 나서고 타순도 민병헌-손아섭-김현수-박병호-강정호-나성범-황재균-강민호-오재원으로 동일하다.
한편, 관심이 모아졌던 대만 선발투수는 22세의 젊은 신예 궈진린이 최종 낙점됐다. 대만도 대회 기간 중 계속 가동한 베스트 라인업으로 한국에 맞선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