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공수에서 아쉬운 경기였다"

기사입력 2014-10-07 22:12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프로야구 KIA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KIA가 두산에 이틀 연속 한점 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치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는 KIA 선동열 감독.
광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4.10.03

9위 한화 이글스 경기를 신경써야하는 KIA 타이거즈. 한때 4강 싸움을 펼쳤으나 이제는 최하위 추락을 걱정해야하는 시즌 막판이다.

KIA는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3대6으로 패했다. 0-2로 뒤지다 3-2로 역전에 성공했으나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선동열 감독은 "공수에서 아쉬운 경기였다"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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