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류현진의 팀 동료인 투수 조시 베킷(LA 다저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베킷은 99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플로리다 말린스(현 마이애미)에 입단하며 주목을 받았다. 2003년 팀을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며 MVP를 수상,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했다. 무시무시한 강속구는 베킷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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