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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프로야구 KIA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다. 4위를 향한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양 팀은 KIA 양현종과 두산 유희관이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KIA 나지완이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삼진을 당했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나지완. 광주=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4.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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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나지완이 6일 만에 선발출전한다.
KIA는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최종전에 나지완을 4번-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나지완은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아시안게임 종료 후 지난 2일 경기부터 휴식을 취해왔다. 그리고 7일 목동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대타로 나섰다. 나지완은 시즌 종료 후 팔꿈치 수술을 받을 계획이다.
KIA는 이대형-김다원-필-나지완-이범호-안치홍-신종길-백용환-강한울의 라인업으루 두산을 상대한다.
잠실=김 용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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