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소속으로 미국에서의 첫 시즌을 보낸 윤석민이 야구장을 찾아 전 소속팀 KIA 타이거즈 선수단을 응원했다.
윤석민은 올시즌 볼티모어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에서 23경기에 등판해 4승8패 평균자책점 5.74를 기록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